“어버이가 일군 대구, 청년이 머물 내일로.”
지금 당신의 한 줄이, 5월 8일 포럼의 질문이 됩니다.
작성해주신 모든 내용은 5월 8일 청년포럼 현장에서 시장 후보에게 직접 전달됩니다. 현장에서 답답한 문제, 5년 안에 바뀌었으면 하는 정책 — 어떤 형식이든 좋습니다. 한 사람의 한 줄이 정책이 됩니다. 청년이 직접 말하고, 정치가 직접 듣는 시간. 우리가 바라는 대구를, 청년과 함께 이야기합시다.